열일곱 번의 상처: 사랑의 고요한 메아리
완결

열일곱 번의 상처: 사랑의 고요한 메아리

열일곱 번의 상처: 사랑의 고요한 메아리는 사랑하지 말라는 남편 곁에서 묵묵히 버텨 온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숏드라마다. 레일라 싱클레어는 3년 동안 랜던 켄싱턴의 조용하고 순종적인 아내로 지내 왔다. 처음부터 자신을 사랑하지 말라고 못 박은 남자, 그리고 그의 냉담함과 가족들의 가혹한 대접 속에서 그녀의 마음에는 하나둘 상처가 쌓여 간다. 전 56화 완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