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느껴, 같은 박자로는 같은 리듬으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두 사람을 그린 재벌 로맨스 숏드라마다. 화려한 세계 속에서 엇갈리던 마음이 하나의 박자로 맞춰지기까지, 끌림과 망설임이 교차하는 감정선이 섬세하게 펼쳐진다. 전 39화 완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