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완결
스트리퍼가 된 발레리나
스트리퍼가 된 발레리나는 질투에 눈먼 쌍둥이 언니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발레리나의 복수를 그린 숏드라마다. 실력만이 살아남는 엘리트 발레단에서, 언니 하정은 늘 재능 넘치는 동생 서정의 그림자에 가려 지내 왔다. 결국 하정은 서정의 커리어와 삶을 무너뜨려 스트리퍼로 추락하게 만들고, 몇 년 뒤 서정은 다른 얼굴과 이름으로 돌아와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 한다. 두 남자까지 얽힌 뒤틀린 사랑의 행방은? 전 35화 완결.











